국내 최초 온라인 아동 치료 기관

라라언어클리닉은 201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언어치료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15개국에 사는 아이들과 언어치료, 심리치료, 부모교육을 이어가고 있어요.

온라인 수업 중인 조연주 원장

온라인 언어치료란?

치료사와 아이가 실시간 화상으로 만나 진행하는 언어치료예요. 미국언어청각협회(ASHA)는 이를 텔레프랙티스(telepractice)라고 부르며, 대면 치료와 같은 수준의 평가와 중재를 기준으로 삼아요. 한국언어재활사협회의 공식 용어는 '원격 언어재활'이에요. 치료실에 오가기 어려운 해외에서는 이미 흔한 방식이에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언제, 어디서든 언어치료나 심리치료가 필요한 누구나 수업을 받을 수 있어요. 18개월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언어발달지연, 조음·음운장애(발음), 유창성장애(말더듬), 학습장애·난독, 자폐스펙트럼, 사회적 의사소통(화용)의 어려움을 함께 다뤄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광진구 오프라인 아지트에서는 모래놀이 같은 감각놀이까지 오프라인답게 수업해요. 아이의 목표와 생활 환경에 맞춰 두 방식을 섞은 하이브리드 수업도 할 수 있어요.

원장 소개

조연주 원장

조연주 원장

'온라인 언어치료'라는 말을 국내에 처음 쓰고 라라언어클리닉을 세웠어요. 방법이 없어 보일 때도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 라라언어클리닉이 말하는 working around예요.

  • ICDL 공인 DIRFloortime® 트레이닝 리더 (ICDL 본부 공식 과정 진행)
  • AAC·이중언어 중재 전문, 라라 AAC 전문가 과정 운영
  • 출판 브랜드 라라박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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